• [생활포토] 새롭게 깨어난 명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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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글쓴이 : thanatos
  • 16.04.26 16:58:39
  • 추천 : 0
  • 조회: 6637

 

 

         사진 작가들이 왜 이렇게 그림으로 된 작품들을 굳이 현실로 재현하려고 애쓸까요..?

         단순히 신기한 시각적 재미를 위해서..?

         글쎄요~ 저도 정확한 의도를 알수는 없지만 작가들이 그림을 보고 느꼈던 감동을 내 손으로 만든 작품에서도

         느껴보겠다는 생각 아닐까요?

 

         동일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그만큼 많은 연구를 해야 하고 특히 빛의 사용에 대해 고도의 계산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.

         그런 분석적인 도전 과제가 사진 작가들에게 도전의욕을 가져오는게 아닐까요..?

 

 

         즐감하시길~

 

 

 

- 고흐의 자화상 -

 

 

- 클림트의 The Maiden -

 

 

- 구스타프 클림트의 Adele Bloch Bauer -

 

 

- 클림트의 다나에와 황금비 -

 

 

- 에곤 실레의 ? -

 

 

-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-

 

 

 
 

- 진주 귀걸이를 한 스칼렛 요한슨 -

 

 

- 베르메르, 열린 창문앞에서 편지를 읽는 소녀 -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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